ETF비용1 총보수 vs TER: ETF 총보수만 보면 오해합니다 — TER·매매비용까지 ‘진짜 비용’ 계산하는 법 ETF를 비교할 때 ‘총보수’만 보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하지만 같은 지수를 추종해도 결과가 달라져서 “총보수 낮은 ETF가 항상 좋은가요” 같은 질문이 반복됩니다.이유는 단순합니다. 앱에서 보이는 숫자는 비용의 일부이고, 그 밖에 기타비용과 펀드 내부 거래비용(매매·중개수수료)까지 합쳐야 실제 부담에 가까워집니다.이 글은 ETF TER을 기준으로 총보수·기타비용·매매·중개수수료·스프레드까지 구분해, 동일지수 ETF에서 “진짜 비용”을 계산하고 비교하는 흐름을 정리합니다.ETF TER은 총보수에 기타비용을 더한 연간 비용률입니다. 여기에 펀드의 매매·중개수수료와 개인의 스프레드까지 함께 봐야 ‘실부담비용률’에 가까운 비교가 됩니다.📌 목차서두 – 왜 이걸 궁금해할까?결론부터 말하면왜 이런 결론이 나오는.. 2026. 3. 3. 이전 1 다음